'50.4(d)'에 해당되는 글 5건
- 2008/06/30 . (6)
- 2008/06/30 . (6)
- 2008/06/12 약속은 지킵시다~!!! (6)
- 2007/11/16 ... (6)
- 2007/10/17 ??? (6)
요것도... 어설픈 숙성~!!! -0-ㅋ
'Sady's photography... > 지인(知人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. (6) | 2008/06/30 |
|---|---|
| . (6) | 2008/06/30 |
| 태풍에 맞서다~!!! (10) | 2007/09/30 |
| 여유... (8) | 2007/09/29 |
| 休... (10) | 2007/09/27 |
| photographer... (12) | 2007/09/24 |
Trackback 0 And
Comment 6
작년 년말인가...
아직 어설프게 숙성된...(???;;;)
'Sady's photography... > 지인(知人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. (6) | 2008/06/30 |
|---|---|
| . (6) | 2008/06/30 |
| 태풍에 맞서다~!!! (10) | 2007/09/30 |
| 여유... (8) | 2007/09/29 |
| 休... (10) | 2007/09/27 |
| photographer... (12) | 2007/09/24 |
Trackback 0 And
Comment 6
비록 하루가 늦었지만.. =3=3=3=3
'Sady's photography... > 풍경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... (0) | 2010/01/29 |
|---|---|
| ... (0) | 2010/01/27 |
| 약속은 지킵시다~!!! (6) | 2008/06/12 |
| 티스토리 탁상 달력 사진공모전 응모 (6) | 2007/11/28 |
| 티스토리 탁상 달력 사진공모전 응모 (8) | 2007/11/27 |
| 티스토리 탁상 달력 사진공모전 응모 (6) | 2007/11/27 |
Trackback 0 And
Comment 6
의미를 모를땐 하얀 태양 바라봐
얼었던 영혼이 녹으리
드넓은 이 세상 어디든 평화로이 춤추듯 흘러가는 신비를
오늘은 너와 함께 걸어왔던 길도
하늘 유리 빛으로 반짝여
헤어지고 나 홀로 걷던 길은
인어의 걸음처럼 아렸지만
삶은 여행이니까 언젠가 끝나니까
소중한 너를 잃는 게 나는 두려웠지
하지만 이제 알아
우리는 자유로이 살아가기 위해서 태어난 걸
용서해 용서해 그리고 감사해
시들었던 마음이 꽃피리
드넓은 저 밤하늘 마음속에 품으면
투명한 별들 가득
어제는 날아가버린 새를 그려
새장속에 넣으며 울었지
이젠 나에게 없는걸 아쉬워 하기보다
있는 것들을 안으리
삶은 계속되니까
수많은 풍경속을 혼자 걸어가는걸 두려워 했을 뿐
하지만 이젠 알아
혼자 비바람 속을 걸어갈 수 있어야 했던걸
눈물 잉크로 쓴 시, 길을 잃은 멜로디
가슴과 영혼과 마음과 몸이
다 기억하고 있어
이제 다시 일어나 영원을 향한 여행 떠나리
삶은 여행이니까 언젠가 끝나니까
강해지지 않으면 더 걸을 수 없으니
수 많은 저 불빛에 하나가 되기 위해 걸어가는 사람들
바라봐
이상은 13집 - The 3rd Place 中
"삶은 여행"
Trackback 0 And
Comment 6
'Sady's photography... > 기타..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빛망울 필터... (10) | 2007/11/15 |
|---|---|
| ㅠㅠ (10) | 2007/11/08 |
| ??? (6) | 2007/10/17 |
| 視線... (10) | 2007/10/06 |
| 목이 길어서 슬픈 짐승... (11) | 2007/08/21 |
| 음... (8) | 2007/07/11 |
Trackback 0 And
Comment 6




